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1일 오후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열린 해양수산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5 국민 아이디어 제안대회에서 '기후위기 대응 및 미래 수산업 육성을 위한 '기후적응형 양식 기술 전문가' 양성 및 컨설팅 지원 사업 제안'을 주제로 발표한 박병준 씨(가운데)와 팀원이 상을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부산항만공사(BPA)가 주최하고 민영통신사 뉴스1코리아가 주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해양수산 분야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민눈높이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2025.9.11/뉴스1
yoonphoto@news1.kr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부산항만공사(BPA)가 주최하고 민영통신사 뉴스1코리아가 주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해양수산 분야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민눈높이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2025.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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