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일본 도쿄 도심에 새롭게 문을 여는 종합쇼핑센터 '뉴우먼 타카나와'에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와 초고화질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등을 공급하며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남관 입구에 가로 9m·세로 2.02m로 설치된 초고화질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LG매그니트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뉴스1
leplay1027@news1.kr
사진은 남관 입구에 가로 9m·세로 2.02m로 설치된 초고화질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LG매그니트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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