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파이브 아이즈' 안보 동맹 정상회의에 참석해 인신매매 및 아동 성학대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5.09.08.ⓒ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이란 전문가회의, 하메네이 아들 최고지도자 선출"[포토] '이란 공습'에 텅 빈 두바이 국제공항[포토] 유엔 안보리 회의 주재하는 멜라니아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