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7일 서울 노원구 중계 주공1단지의 모습.
정부가 이날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르면 서울 강남, 강서, 노원 등의 노후 공공 공공임대주택이 중산층도 입주 가능한 양질의 공공임대·분양 혼합 단지로 바뀐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시범사업과 관련해 승인 준비 중이다. 2025.9.7/뉴스1
presy@news1.kr
정부가 이날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르면 서울 강남, 강서, 노원 등의 노후 공공 공공임대주택이 중산층도 입주 가능한 양질의 공공임대·분양 혼합 단지로 바뀐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시범사업과 관련해 승인 준비 중이다. 2025.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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