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폭염·폭우 등 이상기온과 재배 면적 감소로 배추 가격이 올랐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KAMIS)에 따르면 배추 1포기 평균 소매 가격은 6665원으로 전달(6114원)보다 9% 올랐으며, 7월 대비로는 무려 83% 뛰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시내의 한 마트에 진열된 배추. 2025.9.4/뉴스1
kimkim@news1.kr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KAMIS)에 따르면 배추 1포기 평균 소매 가격은 6665원으로 전달(6114원)보다 9% 올랐으며, 7월 대비로는 무려 83% 뛰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시내의 한 마트에 진열된 배추. 2025.9.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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