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금배추'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폭염·폭우 등 이상기온과 재배 면적 감소로 배추 가격이 올랐다.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KAMIS)에 따르면 배추 1포기 평균 소매 가격은 666 …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폭염·폭우 등 이상기온과 재배 면적 감소로 배추 가격이 올랐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KAMIS)에 따르면 배추 1포기 평균 소매 가격은 6665원으로 전달(6114원)보다 9% 올랐으며, 7월 대비로는 무려 83% 뛰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시내의 한 마트에 진열된 배추. 2025.9.4/뉴스1

kimkim@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