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노후 대단지 아파트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최고 49층 5천893세대(공공주택 1천90세대) 규모 재탄생 한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사진은 이날 은마 아파트 모습. 2025.9.2/뉴스1
msiron@news1.kr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사진은 이날 은마 아파트 모습. 2025.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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