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 압박에 나서고 있는 24일 서울 강남구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매물 정보가 붙어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다주택을 유지하든, 비거주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든, 평당 3억 원씩 하는 초고가 주택을 보유하든 자유이지만 비정상의 정상화에 따른 위험과 책임은 피할 수 없다"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2026.2.24/뉴스1
coinlocker@news1.kr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다주택을 유지하든, 비거주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든, 평당 3억 원씩 하는 초고가 주택을 보유하든 자유이지만 비정상의 정상화에 따른 위험과 책임은 피할 수 없다"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2026.2.24/뉴스1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