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수회센터에서 부정선거 불법당선 대통령 사퇴 촉구 시국미사가 열리고 있다.(왼쪽)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등 보수단체 회원들은 이날 미사에 앞서 예수회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국미사를 규탄했다.(오른쪽)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생명평화분과와 남자수도회 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정의평화환경전문위원회는 이날 공동으로 시국미사를 열고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에 대한 진상규명 및 국정원 개혁, 부정선거 불법당선 대통령 사퇴 등을 촉구했다. 2014.2.3/뉴스1
fotogyoo@news1.kr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생명평화분과와 남자수도회 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정의평화환경전문위원회는 이날 공동으로 시국미사를 열고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에 대한 진상규명 및 국정원 개혁, 부정선거 불법당선 대통령 사퇴 등을 촉구했다. 2014.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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