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과(왼쪽) 맏사위인 박성근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2/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서희건설이봉관김건희박성근관련 사진특검 출석하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과 맏사위 박성근 전 비서실장특검 출석하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과 맏사위 박성근 전 비서실장특검 조사 출석하는 박성근 전 비서실장김도우 기자 한성숙 총리 후보자,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 사과한성숙 후보자,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한성숙 후보자, '모두의 창업' 유출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