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고 채상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최진규 전 해병대 포11대대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3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1/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해병대순직채상병관련 사진이명현 특검 "수사 결과 채상병 유족에게 위로되길"해병특검, '채상병 수사외압' 윤석열 등 12명 기소해병특검, '채상병 수사외압' 윤석열 등 12명 기소구윤성 기자 남한산성 하늘에 뜬 무지개무지개 뜬 서울 하늘처서 앞두고 하늘에 뜬 무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