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이슬비를 피해 걸어가고 있다. 2025.8.31/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용한리해수욕장뿔논병아리피서객관련 사진폭염 피해 바다로 온 뿔논병아리더위 식히는 뿔논병아리물보라 일으키는 수상오토바이최창호 기자 모의 투표 시험 중입니다확인 또 확인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