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5차 공판이 열리는 28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동문에서 법원 관계자들이 보안 검색을 하고 있다.
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북문 보행로와 차량통행로를 폐쇄할 계획이다. 정문과 동문은 개방하되, 강화된 보안 검색을 실시한다. 2025.8.28/뉴스1
kysplanet@news1.kr
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북문 보행로와 차량통행로를 폐쇄할 계획이다. 정문과 동문은 개방하되, 강화된 보안 검색을 실시한다. 2025.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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