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곡물 및 수산물 가격과 고환율 영향 등으로 외식물가도 오르고 있다.
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 수준이었지만, 장바구니와 외식 등 일상 지출을 반영한 체감물가는 2.4%까지 올랐다. 특히 식료품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 물가가 연간 3% 이상 오르면서 가계 부담이 크게 늘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명동의 먹거리 간판. 2026.1.1/뉴스1
kysplanet@news1.kr
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 수준이었지만, 장바구니와 외식 등 일상 지출을 반영한 체감물가는 2.4%까지 올랐다. 특히 식료품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 물가가 연간 3% 이상 오르면서 가계 부담이 크게 늘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명동의 먹거리 간판. 202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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