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명태균 게이트' 폭로자인 강혜경 씨가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2025.8.26/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강혜경명태균게이트관련 사진강혜경·김태열 통화 녹취록 공개하는 명태균강혜경·김태열 통화 녹취록 들려주는 명태균강혜경·김태열 통화 녹취록 들려주는 명태균김명섭 기자 파이팅외치는 김민석 총리총리 소방 현장점검 지켜보는 양천구 시의원·구의원연말 연시 소방관 격려하는 김민석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