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두산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가 2년 연속이자 역대 최소 경기 만에 관중 1000만 명을 넘어섰다. 2025.8.24/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잠실야구장두산KT관련 사진'FA 최대어'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에 두산 行'FA 최대어'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에 두산 行조성환 감독대행, 승리투수 콜 어빈 향해 엄지척구윤성 기자 새해부터 요동치는 먹거리 물가요동치는 먹거리 물가먹거리 물가 '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