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두산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가 2년 연속이자 역대 최소 경기 만에 관중 1000만 명을 넘어섰다. 2025.8.24/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잠실야구장두산KT관련 사진주말 관중 사로잡은 프로야구 시범경기'신나는 프로야구 시범경기'주말 관중 사로잡은 프로야구 시범경기구윤성 기자 주름진 손과 동백꽃…78주년 맞은 제주 4·3'제주 4·3과 동백꽃'제주4·3 78주년…'이름조차 없는 이들을 추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