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에서 KIA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2만3285명이 찾아 전석 매진됐다. 2026.3.2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KBO프로야구시범경기두산기아관련 사진응원 열기 뜨거운 관중석반가운 프로야구 시범경기'프로야구 시범경기' 열띤 응원김민지 기자 상승한 원·달러 환율상승한 원·달러 환율트럼프 말 한마디에 요동치는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