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절기상 처서(處暑)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 인근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황화코스모스 사이를 거닐며 추억을 쌓고 있다. 2025.8.22/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처서황화코스모스관련 사진열일하는 호박벌가을의 문턱에서 남기는 추억가을 재촉하는 황화코스모스김영운 기자 수도권 7곳 지구계획 승인·지정…13만 3천호 공급 본격국토부, 구리·오산에 5.5만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국토부, 구리·오산에 5.5만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