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21일 오후 6시 47분경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골목에서 6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택시가 상점 외벽을 들이받아 소방대원 등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와 보행자 2명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5.8.21/뉴스1photo@news1.kr홍기삼 기자 상가 외벽으로 돌진한 택시서울 마포 골목서 택시 돌진…운전자·보행자 3명 경상서울 마포 골목서 택시 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