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21일 오후 6시 47분경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골목에서 6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택시가 상점 외벽을 들이받아 소방대원 등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와 보행자 2명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5.8.21/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교통사고관련 사진충남경찰청 2026년 개학철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충남경찰청 2026년 개학철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대전 둔산경찰서, 등굣길 어린이 안전 확보 집중 활동홍기삼 기자 상가 외벽으로 돌진한 택시서울 마포 골목서 택시 돌진…운전자·보행자 3명 경상서울 마포 골목서 택시 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