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루나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9일(현지시간) 철광석 광산 확장으로 인해 이전하게 된 스웨덴 키루나의 키루나 교회가 특수 설계된 운반차에 실려 옮겨지고 있다. (TT뉴스통신 제공) 2025.08.19.ⓒ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케네디 외손녀, 투병 끝 별세…향년 35세[포토] 페루 주술사의 새해맞이 의식[포토] 하마스 정치국 위원 칼릴 알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