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김도우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20일 이재명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한국은 우리 국가의 외교상대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사진은 20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한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8.20/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남북관련 사진경색된 남북 관련 설명하는 정동영 장관남북관계 경색 속 개성공단 가동 중단 10년남북관계 경색 속 개성공단 가동 중단 10년김도우 기자 4월 출생아 증가율 18% '역대 최고'4월 출생아 증가율 18% '역대 최고'4월 출생아 증가율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