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방조한 혐의로 내란 특검 피의자 조사를 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0일 새벽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별검사팀 사무실을 나와 귀가하고 있다. 2025.8.20/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10대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