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폭염과 폭우에 배추 가격이 한 달 새 1.5배로 뛰어 한 포기 평균 소매가격이 7000원을 넘었다.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배추 상품 평균 소매가격은 7062원으로 작년보다 9.3% 상승해 평년보다 11%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반면 도매가격은 지난 14일 기준 4393원으로 지난해보다 23.6% 저렴하며 평년보다는 5.7% 낮아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배추를 구매하는 모습. 2025.8.19/뉴스1
kimkim@news1.kr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배추 상품 평균 소매가격은 7062원으로 작년보다 9.3% 상승해 평년보다 11%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반면 도매가격은 지난 14일 기준 4393원으로 지난해보다 23.6% 저렴하며 평년보다는 5.7% 낮아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배추를 구매하는 모습. 2025.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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