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씨(왼쪽부터), 김영삼 전 대통령 아들 김현철씨, 노무현 전 대통령 아들 노건호씨가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8.18/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김대중우원식추모식관련 사진대화 나누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권노갑 이사장국민의례 하는 참석자들추모사 하는 우원식 국회의장박정호 기자 '독대: 안중근이 남긴 여덟 글자' 특별전 개막116년 만에 돌아온 안중근 의사의 유묵…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시116년 만에 돌아온 안중근 의사의 유묵…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