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올해 들어 국내 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거래가 처음으로 100만 건을 넘었고, 전체 임대차 계약에서 월세 비중도 60%를 넘어섰다.
전세대출 규제와 전셋값 급등이 월세 전환을 가속화하면서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월세가 급증했으며, 전문가들은 앞으로 ‘월세 시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은 17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붙어있는 전·월세 안내문. 2025.8.17/뉴스1
kwangshinQQ@news1.kr
사진은 17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붙어있는 전·월세 안내문. 2025.8.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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