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구윤성 기자 =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시작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미군 헬기와 차량들이 세워져 있다.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훈련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시행된다. 2025.8.17/뉴스1
kysplanet@news1.kr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훈련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시행된다. 2025.8.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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