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박정호 기자 =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공격수 손흥민과 티모시 틸먼이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28라운드 뉴잉글랜드 원정 경기에서 마티우 초니에르의 팀 두 번째 골에 기쁨을 나누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 AFP=뉴스1
손흥민은 이날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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