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광복절인 15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 시대별 태극기가 전시돼 있다.
서울문화재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노들섬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데니 태극기’부터 일제강점기, 광복 이후의 태극기까지 시대별 변화를 보여주는 16점을 전시했다. 2025.8.15/뉴스1
kimkim@news1.kr
서울문화재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노들섬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데니 태극기’부터 일제강점기, 광복 이후의 태극기까지 시대별 변화를 보여주는 16점을 전시했다. 2025.8.15/뉴스1
kim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