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이순희 국민권익위원회 사회제도개선과장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장애인등록증 국외이용 편의증진 개선방안 냉용을 발표하고 있다.
국문으로만 발급되던 장애인등록증을 영문 운전면허증처럼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임을 증명할 수 있 관련 정보를 영문 병기하여 장애인등록증을 발급하도록 보건복지부에 권고 하였다고 밝혔다. 2025.8.13/뉴스1
kinam@news1.kr
국문으로만 발급되던 장애인등록증을 영문 운전면허증처럼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임을 증명할 수 있 관련 정보를 영문 병기하여 장애인등록증을 발급하도록 보건복지부에 권고 하였다고 밝혔다. 2025.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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