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세종을 비롯한 충청권·전북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어 16일 정부세종청사 출입구에서는 차량 2부제가 시행되어 홀수차량 출입을 통제하는 가운데 출입이 막힌 공무원들의 차량이 통제가 없는 옥외 주차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정부의 비상저감조치가 지난 15일부터 이틀째 시행되는 조치에 정부세종청사 건물 주차장은 비어 있고 외부 주차장은 민원인들이 이용할 수 없을 정도로 포화상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1.16/뉴스1
kinam@news1.kr
정부의 비상저감조치가 지난 15일부터 이틀째 시행되는 조치에 정부세종청사 건물 주차장은 비어 있고 외부 주차장은 민원인들이 이용할 수 없을 정도로 포화상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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