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80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 27명에게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수여,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421명의 후손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했다. 2025.8.12/뉴스1
juanito@news1.kr
법무부는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 27명에게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수여,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421명의 후손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했다. 2025.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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