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2일 오후 여름방학을 맞아 '대구 중구 지구사랑 그린투어'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중구재활용센터에서 커피박(찌꺼기) 업사이클링을 통해 자원순환 체험을 하고 있다.
이 투어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생태환경과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정에서 자발적인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2025.8.12/뉴스1
jsgong@news1.kr
이 투어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생태환경과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정에서 자발적인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2025.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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