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12일 대구 동구 지묘동 서원연경공원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불전문진화대원들이 다목적산불진화방제차를 점검하고 있다.
산불예방체계 구축과 초동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대구에서 처음 문을 연 이곳 산불대응센터에는 주간 16명의 산불전문진화대원이 근무하며, 산불 예방과 진화 활동에 나선다. 2026.1.12/뉴스1
jsgong@news1.kr
산불예방체계 구축과 초동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대구에서 처음 문을 연 이곳 산불대응센터에는 주간 16명의 산불전문진화대원이 근무하며, 산불 예방과 진화 활동에 나선다. 2026.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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