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12일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한 떠돌이 개가 경찰 바리케이드 근처에 쉬고 있다. 전날 인도 대법원은 개 물림 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공공 안전 문제를 이유로 수도에서 수만 마리의 떠돌이 개를 포획해 보호소에 가둘 것을 명령했다.2025.08.12.ⓒ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47억원 비싼 몸"…일본 신년 첫 참치 경매[포토] 마두로 체포에 기뻐하는 미국내 베네수엘라 이민자들[포토] 미군의 마두로 체포작전 원격으로 지켜보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