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조국혁신당 이해민(왼쪽부터), 정춘생, 백선희 의원,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법 신속 처리 및 국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8.1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국회혁신당관련 사진'끝까지 간다' 특별위원회의 주재하는 조국 대표대화 나누는 조국·서왕진조국 대표 모두 발언안은나 기자 헹가레 받는 뤼카 슈발리에프랑스 슈퍼컵 4연패 거머쥔 PSG'이강인 결장' PSG, 프랑스 슈퍼컵 4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