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5.8.1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김건희법원관련 사진징역 7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선고징역 7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김민지 기자 '8일부터 6000원 할인권 205만장 배포''8일부터 6000원 할인권 205만장 배포'영화관 피서 가볼까? 6000원 할인권 205만장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