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6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17에서 일리야 토푸리아(왼쪽)가 에서 찰스 올리베이라와 맞붙고 있다. 2025.06.28.ⓒ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공습이 지나간 자리[포토] 런던서 열린 이란 反정부 시위대 연대 집회[포토] 도쿄 시내 영화관에 걸린 '귀멸의 칼날' 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