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케시르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11일 튀르키예 서부의 발리케시르 주 신디르기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6.1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어 구조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튀르키예는 노후 건물이 많고 내진 설계가 잘 되어 있지 않아 지진이 발생하면 큰 피해가 난다. 2025.08.11.ⓒ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47억원 비싼 몸"…일본 신년 첫 참치 경매[포토] 마두로 체포에 기뻐하는 미국내 베네수엘라 이민자들[포토] 미군의 마두로 체포작전 원격으로 지켜보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