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초 1사 2루상황에서 1타점 2루타를 친 한화 손아섭이 추승우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5.8.10/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관련 사진올해의 야구 보도사진상 '마운드 흙 담아 떠나는 폰세'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황기선 기자 [CES2026]CES에서 만나는 로봇[CES2026]CES에서 로봇 만나보세요[CES2026]로봇, CES에서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