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과 김건희 여사의 구속영장 심사가 잇따라 예정된 가운데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보행금지 안내판이 놓여 있다.
법원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열리는 오는 11일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청사 북문(보행로·차량통행로)을 폐쇄한다. 이는 김 여사의 영장실질심사가 예정된 12일에도 적용된다. 2025.8.10/뉴스1
kimkim@news1.kr
법원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열리는 오는 11일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청사 북문(보행로·차량통행로)을 폐쇄한다. 이는 김 여사의 영장실질심사가 예정된 12일에도 적용된다. 2025.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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