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0회말 LG 공격 끝내기 안타를 친 천성호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8.8/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트윈스한화이글스관련 사진오스틴의 결승타에 승리 거둔 LGLG, 한화 상대로 6-5 승리오스틴의 결승타에 승리 거둔 LG김명섭 기자 정부, 2027년도 무상원조 시행계획 논의무상원조 시행계획 관계기관협의회 주재하는 김진아 차관김진아 차관, 무상원조 시행계획 관계기관협의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