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 허용에 면세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7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면세점 광고판 앞으로 관광객이 지나고 있다.
정부는 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오는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확정했다. 2025.8.7/뉴스1
pjh2035@news1.kr
정부는 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오는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확정했다. 2025.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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