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정부가 최근 폭염·폭우 영향으로 작황 부진이 심화하고 있는 배추 공급 안정을 위해 이달 시장에 공급할 정부 비축 물량을 전달보다 두 배 늘리기로 발표한 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은 시민이 배추를 고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 가용물량 26만 8000톤을 활용, 이달 도매시장 등에 매일 200~300톤을 공급하기로 했다.
pjh2035@news1.kr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 가용물량 26만 8000톤을 활용, 이달 도매시장 등에 매일 200~300톤을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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