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5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의 평화기념공원 내 어린이 평화 기념비 앞에서 한 여성이 종을 울린 뒤 기도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이 투하된 80주년을 앞두고 열리는 추모 행사 하루 전의 모습이다. 2025.08.05.ⓒ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