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절기상 입추(立秋)를 이틀 앞둔 5일 오후 경기 수원기 권선구의 한 주택가에서 어르신이 고추를 말리고 있다. 2025.8.5/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입추가을무더위더위관련 사진조롱박이 주렁주렁주렁주렁 조롱박절기만 입추 '아직도 덥다'김영운 기자 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