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투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4일 네팔 카트만두 외곽에 위치한 파슈파티나트 사원에서 열리는 슈라반 축제 기간 동안 힌두교의 신 시바에게 기도하기에 앞서 바그마티강에서 네팔인들이 신성한 목욕을 하고 있다. 2025.08.05.ⓒ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