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한 게이머가 4일 상하이에 위치한 상하이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린 중국 디지털 엔터네인먼트 박람회 및 콘퍼런스(ChinaJoy) 기간 중 비디오 게임을 하는 모습. 이 행사에서는 신제품 발표뿐만 아니라 코스프레, e스포츠 행사 등도 열려 게임 팬들에게는 축제 같은 자리다. 2025.08.04.ⓒ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하얼빈 빙설 조각 축제의 얼음 하트[포토] 이글거리는 호주의 한 용광로[포토] '추워서 더 좋아'…하얼빈 국제 빙설 조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