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김민지 기자 =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과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현상 부회장, 김영선 전 의원, 박진 전 장관. 2025.8.4/뉴스1
newsmaker82@news1.kr
왼쪽부터 조현상 부회장, 김영선 전 의원, 박진 전 장관. 2025.8.4/뉴스1
newsmaker82@news1.kr